
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브로우바에 가서 인중, 브로우 왁싱을 한다.
( 사실 귀차니즘이 심해서, 한달에 한번만 고통을 참으면 그뒤는 편리함의 극치 )
항상 매장직원님들이 발라주는 것 홀린듯이 다 삼 ㅠㅠㅠㅠ
리필따윈 없는 애증의 플로리스 드디어 구매
써보니까 완전 좋아 ㅠㅠ 제일 밝은 톤으로 구매했는데
밀리지도 않고 커버력도 좋고, ... 다른 건 못 갈아탈 듯
( 슈에무라 팩트 산지 한달도 안 되었건만,,, 이런 )
차차틴트 발색 보자마자 당장 " 이거주세요 !!! 당장요 " 라고 ,,,,
베네틴트 보단 윔톤인 내 얼굴엔 차차틴트 가 제격.........발색 지속력도 짱먹긔 니가 다 먹긔
그리고 차차틴트 발색력을 더 돋보여준다는 입술 ... 립글로즈 도 아닌 뭐도 구매
( 이름 들었는데 까먹었긔,, 근데 안 쓰는데 더 낫다 이건 구매 낚임 ㅋㅋㅋㅋ )
샘플로 받은 수분크림( 이건 본품도 집에 있다 ㅋㅋ 메이크업 부스팅으로 쓰는데 짱 좋다 ! )
이랑 다크써클에 효과 좋다는 아이크림 ( 이건 뭐,, 무난무난 )
그리고 내 친구가 그렇게 칭찬 드립 쳤던 스킨푸드 캐비어 마스크 팩도 구매
( 이건 진짜 좋다.. 정말 ㅠㅠ 촉촉 ,,, 라네즈보다 더 좋아 앞으로 이것만 쓸꺼야 )
이래저래 홧김에 지른 것 치고는
다 만족만족 ( ..립 뭐시기만 빼고 ) 한 쇼핑이었음 ㅠㅠㅠㅠ
뭐 난 왜 이리 팔랑귀인겨 발라주면 다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덕분에 화장하는 시간이 즐겁긴 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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